Three.js 우주 배경 위 가독성 4연타 픽스 + 파비콘 추가
Three.js 배경을 넣었더니 텍스트가 다 뭉개졌다.
4번 연속 고쳤다.
별자리 선부터 잘랐다
3개 별자리에 36줄 코드를 썼는데, 실제 화면에서 opacity: 0.12라 거의 안 보인다.
렌더링 부담만 주고 시각적 노이즈가 되길래 통째로 삭제했다.
“별자리 선이 너무 옅어서 시각적 노이즈가 되고 있다. 삭제해줘.”
한 줄이면 끝. 36줄 → 0줄.
과감하게 잘라야 할 때가 있다.
카드가 투명했다
--bg-card, --bg-card-glass, .glassCard 배경색이 거의 투명이었다.
CSS 변수를 처음 잡을 때 반투명으로 설계했는데, 3D 별빛 위에서는 텍스트가 읽히질 않았다.
CSS 변수 4개를 rgba(13,11,20,0.72) 계열로 올렸다.
사주 테이블은 더 세밀했다
천간/지지 한자에 text-shadow glow를 넣었다.
행 구분선을 추가하고, highlight 열 대비를 끌어올렸다.
globals.css 한 파일에서 다 처리했는데, Claude한테 “이 파일에서 테이블 관련 CSS만 찾아서 수정”이라고 범위를 좁혀주니 정확히 잡았다.
파비콘 추가
Next.js App Router는 app/icon.svg 파일을 자동 인식한다.
별도 설정이 필요 없다.
<!-- app/icon.svg -->
<svg>
<circle fill="url(#grad)"/>
<text>☆</text>
<!-- 보라→시안 그라디언트, 총 10줄 -->
</svg>
“Next.js App Router 방식으로 파비콘 추가해줘”라는 한 마디로 올바른 경로까지 안내받았다.
cc721f1 fix(ui): remove constellation lines
4aec609 fix(ui): increase card background opacity
b5a348d fix(ui): enhance Four Pillars table readability
ae7f7eb feat(ui): add favicon (SVG star icon)
| 항목 | Before | After |
|---|---|---|
| 별자리 코드 | 36줄 | 0줄 |
| 카드 불투명도 | ~10% | ~72% |
| 파비콘 | 없음 | SVG 10줄 |
비주얼 문제는 스크린샷을 붙이면 한 번에 정확히 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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