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제품 개발
LLM 위에 결제, 인증, UI를 직접 얹는다. 사주 해석기, AI 뉴스 메일러, 매칭 서비스 — 모델, 서버, 프런트, 과금까지 혼자 만든다.
직접 만들고 매일 운영해 본 네 가지만 받는다. 각 카드의 제품이 그 증거다.
LLM 위에 결제, 인증, UI를 직접 얹는다. 사주 해석기, AI 뉴스 메일러, 매칭 서비스 — 모델, 서버, 프런트, 과금까지 혼자 만든다.
광고 운영, 콘텐츠, 다국어 빌드 로그, 뉴스 큐레이션을 다시 만지지 않아도 돌게 만든다. 반복 작업은 CLI, 에이전트, 스크립트로 줄인다.
Next.js, Astro로 작은 SaaS와 회사 사이트를 빠르게 만든다. 디자인부터 배포, 도메인, 분석까지 한 번에 묶어 넘긴다.
진행 중인 작업을 한국어, 영어 빌드 로그로 꾸준히 남긴다. Claude 관련 한국어 책 두 권은 챕터 단위로 함께 진행한다.
끼어드는 사람이 없으니 의사결정이 한 곳에서 난다. 스코프를 잡는 일부터 인수인계까지, 네 단계로만 굴린다.
무엇을, 어디까지, 언제까지인지 먼저 못 박는다. 막연한 'AI 도입'이 아니라 끝이 보이는 한 덩어리로 자른다.
고정된 범위 · 마감모델·서버·프런트·결제까지 한 사람이 끝까지 짠다. 중간에 넘기는 사람이 없어서 빠지는 맥락이 없다.
데모가 아닌 작동하는 제품배포가 끝이 아니다. 모니터링·콘텐츠·반복 작업을 자동화로 묶어 손대지 않아도 계속 돌아가게 둔다.
사람 없이 굴러가는 운영코드·문서·운영 방법을 그대로 넘긴다. 내가 계속 맡든, 팀이 이어받든 둘 다 되게 만든다.
잠기지 않는 결과물내 제품부터 클라이언트 일, 오픈소스 도구까지. 전부 지금 라이브거나 직접 운영 중인 것들이다.

이력서 한 줄이 아니라 쌓이는 커밋. 한국어, 영어 빌드 로그로 그날 푼 문제와 막혔던 자리를 같이 남긴다.
조직도 팀도 없다. 그래서 결정도 빠르고, 운영도 끊기지 않는다.
작은 AI 프로덕트 여러 개를 동시에 짓고 운영한다. 사주 해석기, AI 뉴스 메일러, 치과 광고 자동화, CLI 도구까지 — 모델·결제·UI·배포·고객 응대까지 한 사람이 다 진다.
지금도 매일 짠다. 새 프로덕트도 만들고, 어제 짠 코드도 고치고, 이미 굴러가는 서비스도 운영한다. 손이 부족해 보이는 자리에는 작은 도구를 만들어 끼워둔다. 다음 프로덕트는 그만큼 가볍게 시작한다.
범위와 마감이 분명한 일을 우선 받는다. AI 프로덕트 빌드·운영 자동화·작은 웹 제품·기술 집필 모두 가능. 연락은 jidongs45@gmail.com.
범위와 마감이 분명한 일을 우선 받는다.